2022.06.29 (수)

우리동네 이야기

이런 새가 있었어?

'어깨걸이 극락조'에 대한 정보

 

 위 사진은 놀랍게도 CG가 아닌 새이다. 이 새의 이름은 어깨걸이 극락조이다.

사진의 모습은 수컷이 접혀있던 깃털을 활짝 펴고, 암컷에게 구애 활동을 하는 중이다.

 

 어깨걸이 극락조의 수컷은 검정색, 초록색, 민트색 등 다양한 색을 가지고 있다. 암컷은 황토색, 갈색, 하얀색등의 색등을 가지고 있으며, 부리는 검은색이다.

 이 새는 수컷에 비해 암컷의 수가 적다. 평균적으로 15~20마리의 수컷이 암컷에게 구애를 한다.

 

 또한 이 새는 서식지 파괴나 밀렵등의 이유로 어깨걸이극락조는 멸종까지는 아니더라도, 희귀종이기 깨문에 보호를 받고 있는 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