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30 (목)

스마트폰, 과연 아이들에게 좋을까?

스마트폰이 과연 아이들에게 좋을까?

 지금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 과연 아이들에게 좋을까?

 

 아이들은 스마트폰이 좋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어쩔 수 없이 스마트폰의 늪에 빠져들고 있다. 본 기자가 어렸을 때, 엄마와 함께 유튜브에서 만화를 보았는데, 알고리즘 떄문에 이상한 영상이 나온 적이 있다.

 

 어린이들의 뇌 속에서는 '뉴런'이 있다. 이 뉴런에 의해서, 책을 읽으면 뇌 속의 도서관이 지어지고, 게임을 하면 뇌 속의 오락실이 생긴다. 주로 책을 읽던 아이가 게임을 하게 된다면, 뇌의 뉴런이 이를 알아채고 뇌 속의 도서관을 부수고,  오락실을 키운다. 당신은 당신의 뇌 속에 있는 도서관이 무너지는 것이 아깝지 않은가?

 

 요즘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는 학생수가 늘어나고 있다. 초등학교 4학년 2학기 사회책을 보면, 2015년 스마트폰 의존 학생수가 16,735명, 인터넷 의존 학생수가 23,483명이다. 또, 2016년엔 스마트폰 의존 학생수는 20,822명, 인터넷 의존 학생수는 28,738명으로, 매년 스마트폰과 인터넷 의존 학생 수가 늘어나고 있다. 이렇게 점점 늘어난다면, 어쩌면 미래의 우리 사회는 망가질지도 모른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먼저 부모님과 상의해보자! 예를 들면 부모님과 상의해서 스마트폰과 인터넷 사용시간을 줄이거나, 스마트폰 사용시간 만큼 책 읽는 시간을 똑같이 하는 것이다. 이 규칙을 며 칠만이라도 해보면, 당신의 모습이 바뀌어 있을것이다. 이런 방법들을 통해서 스마트폰 중독의 위험을 방지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