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8 (화)

층간소음,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을까?

층간소음의 해결 방법을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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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트와 같은 다세대 시설에서는 층간소음에 대한 분란이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다. 

지난 해, 층간소음 민원 접수만 4만 2천 건이 들어왔다고 한다. 이는 2019년 대비, 61% 증가했다.

 

 

 근래 뉴스를 보면, 층간소음 때문에 살인을 하는 사람들도 있다. 본 기자의 아파트에서도 층간소음의 민원이 많이 들어오고 있다고 관리사무소는 보고했다.

 

 층간소음의 대표적인 예는 △아이들이 뛰어다니는 소리 △악기를 연주하는 소리 △반려동물의 소음 등이 있다. 그 중, 아파트에서 반려동물을 키우는 것에 대해서, 기자는 가족들과 함께 토론을 해 본 적이 있다. 우울증이 있는 환자들은 반려동물을 통해 웃음을 선사할 수 있는데, 층간소음 때문에 키우지 말아야하는 걸까? 아니면, 우울증이 걸린 환자의 치료가  우선인 걸까? 여러분도 이 주제로 토론을 해 보면 좋을 것 같다! 

 

 다음으로, 층간소음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자!

△ 첫 번째, '슬리퍼 신기'다. 슬리퍼를 신으면, 조금이라도 우리의 발걸음 소리를 방지해주기 때문이다.

△ 두 번째, '두꺼운 매트깔기'다. 강아지가 걸어다니는 곳이나, 아이들이 뛰어다니는 곳에, 두툼한 매트를 깔면, 어느정도 소음을 방지해줄 수 있다. 하지만, 되도록이면 뛰지 않는 것이 좋다.

△ 세 번째, 9시 이후엔 악기활동을 금지하는 것이다. 밤에는 악기 소리가 유난히 크게 들림으로, 사람들에게는 피해를 줄 수 있다. 참고로, 전자피아노 같은 악기는  헤드폰을 끼고 연주하는 것을 추천한다.

△ 네 번째, 문 살살 닫기다. 의자 소음방지 패드를 사용하는 방법도 있다.

 

 이런 방법들을 이용해, 층간소음으로 인한 이웃간의 갈등이 사라졌으면 좋겠다. 층간소음 우리 모두 예방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