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08 (수)

우리동네 이야기

2020 도쿄 올림픽, 양궁 3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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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2020 도쿄 올림픽'에 출천한 '안산'선수가 올림픽 양궁 최초로 3관왕(개인, 여자단체, 남녀혼성)을 달성했다.  '안산'선수는 2001년 출생으로, 현재 광주여대 재학중이다.

 

우리나라의 양궁 국가대표 3인방이 되기위해서는, 8명의 국가대표 예비군에서 3등 이상해야 한다. 그 결과 '안산'선수는 국가대표 선발전 3위를 차지하며, '강채영', '장민희'선수와 함께 '2020 도쿄 올림픽'에 출전 할 수 있는 권한을 얻었다.

 

 '안산' 선수는 혼성단체전과 여자단체전에서 각각 금메달을 따놓고, 개인전에 출전했다. 준결승전에서 첫 점수가 아쉽기 했지만, 곧바로 10점을 획득하며 '안산'만의 실력을 제대로 보여주었다.  결승전에서는 '오시포파(러시아)' 선수와 경쟁을 했고, 큰 이변 없이 금메달의 주인공이 되었다.

 

 우리나라의 여자 양궁은 하계 올림픽 최초로 3관왕의 타이틀을 얻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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