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02 (목)

우리동네 이야기

경남 '하동'으로의 즐거운 여행

코로나로 인해 우울한 요즈음, 여행으로 우울함을 날려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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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즈음은 코로나 때문에 답답하고 우울할 때가 많다.

그럴때면 여행이 생각나기 마련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여행을 갈지말지 고민한다. 왜냐하면 괜히 여행을 갔다가 코로나에 걸릴 것 같기 때문이다. 그래도, "이왕 이렇게 된거 조심하면서 여행을 가자!"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다.

 

필자는 최근 여행을 많이 생각한다. 필자가 생각하는 많은 여행지 중 '하동'은 우울함을 날려버리기에 딱좋은 곳이다. '하동'에는 넓은 녹차밭과 관광지가 많다. 유명한 관광지로는 △쌍계사 △삼성궁 △최참판댁이 있다.

 

△'쌍계사'는 절이다. 이 곳 문앞에는 절을 지키기 위해서 위엄 가득한 동상들이 서있다.  △'삼성궁'은 산에 올라야 볼 수 있다. 이 곳에 오르면 에메랄드 빛 호수가 함께 우리를 반겨준다. △'최참판댁'에는 '박경리 문학관'도 있는데, 이 곳은 소설 <토지>의 주인공들을 소개한 곳이며, 작가에께 방명록도 써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