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01 (수)

용감한 형제 브레이브걸스 '롤린'으로 다시 역주행 신화 쓰다.

다시 한번 역주행 신화 쓴 용감한 형제가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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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기 아이돌그룹 뒤에는 스타제작자가 있기 마련이다

올 초부터 각종 음원차트에서 역주행 신화를 일으키며, 공중파 1위까지 휩쓴 걸그룹 '브레이브걸스'뒤에는 2000년 대 후반 손담비의 '미쳤어', '토요일 밤에', 빅뱅의 '마지막 인사', 애프터스쿨의 '너 때문에' 등을 내놓으며, '히트곡 제조기'로 불렸던 '용감한 형제'가 있었다.

 

 

 그는 한동안 큰 히트곡을 내지 못하고 있었다. '브레이브걸스'도 '하이힐', '운전만해'를 내놓았지만,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지 못했었다. 4년 전에도 '브레이브걸스'는 '롤린'을 내놓았지만 크게 뜨지 못했다. 하지만, 한 유튜브 방송으로 인해 4년 후에야 그녀들의 역주행 신화 시작되었다.이때부터 '브레이브걸스'는 방송 '전지적 참견시점'을 시작으로, 각종 예능에 출연했다.

 

우리들도 자신의 꿈을 위해서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면, 그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