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08 (수)

학생칼럼

강아지들에게 위험한 음식들은 무엇이 있을까?

강아지들에게 위험한 음식들과 그 이유를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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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우리주변에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반려동물 특히, 강아지에게 

먹이면 안될 음식들을 몰라서 먹이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 음식들의 종류와 먹이면 안되는 

이유 알아보자!

 

 첫 번째는 '초콜릿'이다. 코코아의 쓴 맛을 내는 성분인 '테오브로민'은 개에게 가장 치명적인 독성 물질이라고 한다.

 두 번째는 '포도'이다. 포도 한 알로도 중독증상이 일어나 신장을 손상 시킬 수 있다고 한다.

 세 번째는 '빵'류이다. 이스트가 들어간 빵을 먹이면, 소화관이 팽창될 수 있다고 한다.

 네 번째는 '양파'이다. 적은 양으로도 적혈구를 파괴하여 빈혈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한다. 

 다섯 번째는 '버섯'이다. 버섯은 섭취 후 약 6시간 정도 지나면, 발작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한다. 

 마지막으로는 '우유' 및 '유제품'이다. 개는 우유의 젖당 성분을 분해하지 못한다고 한다.

 

 

 그렇다면 개에게 위급한 상황이 발생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 잘못된 음식물 섭취로 나타나는 증상은 호흡 곤란, 어지럼증, 구토가 있다. 이 증상이 심해지면 의식이 없어질 수 있는데, 이런 경우에개에게 인공호흡을 해야 한다. 

 

인공호흡을 하는 방법은 「혀를 잡아 뽑는다.->입을 다물게 한다.->주둥이를 감싸고 숨을 불어넣는다.」이다. 이 과정을 2~3초 간격으로 반복한다. 또한, 몸에 독이 퍼졌지만 동물의 의식이 있는 경우에는, 삼킨 것을 토하게 하고 체온을 유지시킨다.

 

 반려동물의 주인들 강아지에게 무엇을 먹이면 안되는지에 대해서 알아야하고, 개에게 응급처치(인공호흡)를 어떻게 하는지 알아야만 한다. 그래야지만, 반려동물 건강하고 오래 살 수 있을 것이다.